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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한국경제 신문기사
작성자 나오미테크
작성일자 2010-12-15
모든 공작기계나 부품가공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절삭유는 염소성분과

극압첨가제 때문에 작업자의 건강에 해롭고 작업환경을 크게 오염시키며 사용

된 절삭유를 다시 폐기처리 해야 하는 이중적 환경오염문제를 안고 있다.

최근 나오미테크(대표 신순섭www.naomitech.com)가 개발한 "나오미스트 CF01'장

치는 기존 절삭유 사용량의 100분의 1도 안되는 극미량의 유제를 초미립화 해

연기와 같은 형태로 공급하는 장치로 가공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폐절삭유

가 발생하지 않아 작업환경 및 오염문제를 없애주는 장치로 화제가 되고 있다.

또한 공구의 수명을 연장시켜 주는 효과와 가공 후 세척이 간편해 생산성 향상

에도 크게 도움이 되며 CNC를 비롯한 고속 가공기는 물론,일반 소규모 가공업체

에서도 사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모델과 경제적인 가격으로 화천기계와 대우종

합기계 등 국내 일부 대기업에서는 이미 적용하기 시작했다.

신순섭 대표는 밤낮 연구에 몰두했던 지난날 을 회고하며 "초미립화 기계장치는
 
 미립화 된 연기상태가 수 백 미터의 호스 속에서 응집되지 않은 특수 장치로써
 
다른 여러 분야에 많이 응용될 수 있는 신기술"이라면서 "동종업계에서 세계적인
 
선두주자였던 에버라(일본),보겔(독일),유니스트(미국) 등을 훨씬 능가한 제품으로
 
평가받으며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역수출의 발판을 굳히기 위해 이미 일본,독일,중국
 
등에 국제특허를 출원중이다"고 자랑했다.

이 회사의 오일미스트 제조장치에 사용되는 유제도 신개발품으로 카이스트 연

구진과 함께 개발한 에스테르계 순 식물성 특수오일로 만든 친환경성 물질이다.

또한 압축에어의 수분을 완전 제거해 건조한 공기만을 제공하는 에어드레인 장

치 "영 드레인"을 추가로 개발해 특허 취득 중에 있다.

이는 기존의 콤퓨레샤 등의 기계에 간단히 부착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

안된 우수한 장치로 수분에 의한 부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또 하나의 야

심찬 성공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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